캄보디아는 1분기(11월 24일~2월 23일), 총 80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434명이 사망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85명 감소한 수치이다. 경찰은 강화된 교통 정책과 차량 단속이 그 이유라고 해석했다. 캄보디아 농촌개발부의 도로안전사업 기술고문인 콩 소반 국장은 2021년 2분기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과속, 음주운전, 부적절한 추월, 이 3가지 핵심요소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이 3가지 핵심요소를 줄이려면 교통 정책과 도로안전교육이 병행되어야 한다. 운전자의 헬멧 착용, 자전거와 보행자 주의, 신호등과 교통표지판 준수가 바로 그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부 사고는 도로 자체의 문제, 즉 도로 위 구덩이, 커브길, 부실공사 때문에 발생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사람들이 연대하는 것처럼, 교통사고방지기금 후원에 동참에 매년 수천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교통사고 예방에 함께해달라고 촉구했다./KYR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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