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수도국(PPWSA)에서 프놈펜 주민들이 물을 아껴 써야 교외 주민들까지 충분히 물이 공급될 수 있다고 절수를 요청했다. 수도국은 최근 도시 일부의 수압이 낮아져 건기 중 물부족이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3월 16일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이 크게 줄었고 수도국의 예산에도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에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 수압 변동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미리 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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