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덩까오 지역에 있는 노꼬뗍 여성 병원이 정부에서 이 병원을 추가 코로나19 치료시설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후 서둘러 개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병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캄보디아에서 코로나19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현재 노꼬뗍 여성 병원은 3월 21일 이후 캄보디아 정부와 협력하여 코로나19 환자에게 치료를 제공하는 새로운 임무를 수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건설 노동자는 이 장소를 코로나 환자 치료에 적합하도록 개조하고 있고 병원 주변 전체에 군용 텐트가 배치되어 건물 주변의 보안을 모니터링 하게 된다. 노꼬뗍 여성병원은 프놈펜 남서부 쁘레이써 교도고 방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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