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와트 소재지 씨엠립 (Siem Reap) 지방에 38개 도로 (총 길이 108km) 공사 중 약 18% 가 완료됐다. 순 짠톨 교통부 장관은 지난 주 시엠립 현장을 방문했다. 장관은 이날 양질의 도로는 모든 이해 관계자의 강력한 협력을 통해서만 달성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총 1억 5천만 달러의 예산으로 2020년 11월 30일에 착수 한 공사는 올해 말에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이 완료되면 시엠립은 정부가 문화, 역사 및 자연 관광지로 지정한 스마트한 관광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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