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캄보디아에서 밝혀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476건으로 2건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2021년 2월 09일 기준) 최근 두 건의 양성 사례는 모두 2021년 2월 7일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확인된 사례로 한국발 동일한 항공편에서 수입됐다. 첫 번째는 19세 캄보디아 여성으로 미국에서 여행을 마치고 한국을 경유하여 비행기를 탔다. 그녀는 치료를 위해 프놈펜의 짝엉레 보건소에 입원했다. 두 번째 26세의 중국인 여성으로 중국에서 한국을 거쳐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그녀는 치료를 위해 프놈펜에 있는 국립 결핵-C형 간염 센터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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