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천만회 분량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이 준 1100만회는 우방국과 개발파트너로부터의 원조 백신이다. 봉세이비솟 경제재정부 차관은 1100만회 분량의 백신을 받게 될 것이고, 훈센 총리가 인도에, 띠어반 국방부 장관이 러시아에 각각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캄보디아 부유층으로부터 백신 구매비용 약 5700만달러가 모금이 되기도 하고, 1월 28일 미윽보찌어(불교행사)에서는 기도회 등이 열리며 전국민적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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