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건부 관계자는 1월23일,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접종을 받은 여행자도 캄보디아에 입국하면 격리된다고 확인했다. 오완딘 대변인은 텔레그램 메신저를 통해 기자들에게 캄보디아에 입국하는 외국인과 캄보디아인 모두 백신 접종여부에 관계없이 14일 동안 정부의 보건조치와 격리를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보건부는 전세계 국가들이 백신출시를 시작함에 따라 제기된 질문에 이같이 대답을 명확히 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 19 환자 4명이 더 회복됐으며 신규 감염은 없다고 전했다. 따라서 전체 확진자 456명 중 회복 403명, 입원 53명이다. 이 가운데 태국발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확진자는 총 81명이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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