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방과 꼬꽁지역을 잇는 10번국도가 현재 44%정도 완공됐다. 이 도로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캄보디아 공공교통부에서 밝혔다. 전체 199km길이의 이 국도 건축을 위해 중국정부 차관 1억8800만달러가 투자됐다. 2020년 3월 기공식에서 훈센 총리는 이 도로가 캄보디아-태국 간 무역의 핵심적인 도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캄보디아와 태국 양국간 무역량은 72억3600만달러로, 2019년도 통계치 대비 23% 감소했다. 양국은 2020년까지 교역량 150억 달러를 달성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여파로 2020년도 교역량은 목표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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