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의 진신사리가 보관된 캄보디아 껀달주 우동산 (Preah Reachtroap)에서 미윽 보찌어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승려가 참석했다. 철저하게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감염되지 않도록 방역수칙이 지켜진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미윽 보찌어는 불력 첫 보름이자 부처 최초 설법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2019년에는 수 천명의 정부인사과 불교관계자가 참석했지만, 코로나19로 규모를 줄여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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