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청은 카나디아 공원(엉두엉 거리)에 내부가 썩어서 베어 질 예정이었던 300년 된 나무를 보존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프놈펜 당국은 나무가 무너져 생명과 공공 재산을 위협 할 수 있다는 우려에 새 나무로 교체하도록 요청하기로 결정했었다. 그러나 쿠옹 스렝 프놈펜 주지사가 이 곳을 방문한 후 베어내지 않고 보존시키기로 했다. 시장은 환경 부서에 썩어가는 나뭇가지를 다듬어 오래도록 보존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멧 이머 페악끄다이 시청 대변인은 일부를 구할 수 없는 나무는, 쓰러뜨리고 새 나무로 교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