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교육청소년체육부의 국민의 건강, 리그 시합 준비 등을 위한 헬스장 및 스포츠 사업장의 운영 재개 요청을 수락했다. 교육청소년체육부 헝 쭌 나론 장관은 헬스장과 스포츠 사업장들은 운영 재개 후 시설 내외의 청결과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공문과 더불어 “최소 1.5 미터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매일 소독 및 방역을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스포츠 시설에 드나드는 고객들의 이름, 연락처, 주소를 기록해 코로나19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야 하도록 했다./KYR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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