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유적군 관리 당국인 압사라당국에서 바이욘사원 주변에 살고 있던 원숭이 16마리를 잡았다. 당국은 관광객들이 원숭이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이쪽에서 많이 서식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숭이들은 최근 관광객들을 괴롭혔고 원숭이들의 서식으로 인해 사원 유적에 마모를 일으켜 손상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압사라당국은 원숭이를 프놈 타마오 동물원(야생동물 보호소)으로 데려간 후 격리하고 질병의 징후가 있는지 관찰할 것이고, 건강 상태가 양호해 보이면 다시 야생으로 방출되지만 관광객과 다른 사람이 없는 지역으로 방출될 예정이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7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0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