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전염병에 맞서기 위해 네팔에 안면 마스크와 의료 지원을 기증 한다. 훈센 총리는 따크마오 관저에서 국영방송 생방송을 통해 “캄보디아는 부유국이 아니지만, 상대가 부국이나 빈국인지 상관하지 않고 인도주의적 행동을 취하겠다고 말했다. 네팔은 라오스, 미얀마, 동 티모르에 이어 캄보디아가 코로나19 전염병에 맞서기 위해 마스크와 의료 재료를 기증한 네 번째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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