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고고학 공원에서 연중 녹색 경관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관개 시스템이 완료되었다. 압사라당국(앙코르왓관리기구) 총책임자 Hang Pov는 이 급수 시스템이 유네스코와 협력하여 고고학자 전문가들의 엄격한 모니터링하에 구축되었다고 말했다. 압사라 당국은 다른 국제파트너들과 협력하여 11헥타르 넓이의 고고학 공원의 지하 관개 시스템을 구축하여 녹색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녹색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당국은 40,000개의 새로운 묘목을 심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8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1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