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베트남은 양국 국경을 따라 코로나19 전염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의 약속은 화요일 화상 회의를 통해 개최 된 경제, 문화, 과학 및 기술 협력에 관한 캄보디아-베트남 공동위원회 (18 차 JC)의 18 차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캄보디아는 지난 3월, 베트남으로부터의 코로나19유입을 막기 위해 양국 사이 국경을 폐쇄했다(베트남측 국경 폐쇄 다음 날). 이후 외교관을 제외한 모든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막았었다. 그러다 지난 6월 캄보디아 정부는 국경 간 이동 금지를 해제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완화하기위한 예방 지침을 엄수했었다. 양측은 “국경 보건 검역에 관한 합의”를 계속해서 효과적으로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9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2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