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말까지 정부가 전국 14,168개 마을 모두에 전기를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후 농촌 전기화는 괄목할만한 진전을 보였다고 최근 껀달주 로비어아엠구의 400MW급 발전소를 방문한 쑤이싸엠 광산에너지부 장관이 말했다. 아직 전기가 공급되지 않은 나머지 2%(237개 마을)는 전기화 설비가 불가능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전력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캄보디아의 주요 동력원은 수력 발전댐, 석탄화력 발전소, 태양광 발전소 및 주변 국가에서 수입한 전력이다. 코로나 19 팬더믹으로 전체 전력 소비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의류 제조업의 전력 소비가 감소함에 따라 최대 전력 수요는 작년 3,600MW에서 올해 1,700MW로 감소했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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