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노로돔 시아 모니 국왕이 모범적인 군주이자 활발한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총리는 국왕과 국모가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첫 번째 기부금을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이 모금액은 1900만 달러에 달한다고 말했다. 국왕과 국모는 각각 100만달러씩 기부했다.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은 정기적인 인도주의 활동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국왕은 매년 수천 명의 캄보디아 어린이에게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쿤테아보파 소아병원의 주요 후원자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