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민쩨이주 가장 동쪽의 뜨러뻬앙쁘러쌋 지구 Han Seng Coal Mine Co Ltd의 265MW 석탄 화력 발전소가 거의 60% 완성됐다고 디라도 부지사는 전했다. 이에 따르면 회사는 건기에 예상되는 전력공급 부족에 대비해서 가능한 빨리 프로젝트(총 $2억9430만 소요예상)를 운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1단계 130MW는 내년말에 운영될 예정이며 2022년말에는 프로젝트의 완전한 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석탄 발전소는 230kV 송전선으로 씨엠립 동부 변전소와 연결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환경영향을 조사 중이며, 이를 통해 우다민쩨이주 및 남부와 이웃한 씨엠립에 전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광산에너지부 에너지총국 빅터조나 국장은 캄보디아가 연간 평균 2,000MW 이상의 전력을 필요로 하지만 올해 수요는 1,800MW로 떨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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