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선두 이동통신사인 말레이시아계 Smart Axiata Co Ltd(스마트)가 캄보디아 GDP에 기여한게 4억 5900만달러로 캄보디아 전체 경제의 1.7%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스마트는 2019년도 자료를 공개하며 스마트회사가 9400만달러를 세금, 부과금, 규제수수료로 냈다고 밝혔다. 또한 스마트에서 낸 세금이 전체 국가 세입의 2.1%라는 수치도 밝히며 스마트사가 직간접적으로 5만여명을 채용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또한 우정통신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캄보디아 지방 통신 인프라 확충 등의 프로젝트에 앞장서며 국가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스마트는 2014년도 캄보디아 최초 4G서비스 실시, 작년도 5G 공개 쇼케이스 실시 등을 한 실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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