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삼림청과 협업중인 일본 연구원들이 몬돌끼리 께오쎄이마 야생자연보호지구에서 멸종위기의 나무 종자 2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두 종자 이름은 각각 캄보디아와 ‘세이마’ 보호지구의 이름을 딴 “Machilus cambodiana”, “Machilus seimensis”이다. 국제자연보호연합에 등록되어 있는 종자는 아닐지라도 이 두 종자는 멸종위기의 식물로 보여지며, 이번에 발견된 두 개의 종자 이외에도 께오쎄이마 야생자연보호지구에는 멸종위기의 식물 20가지가 보존되고 있는 지역이다. 새로 발견된 종자는 DNA테스트를 마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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