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캄보디아(지부장 장동원)는 10월 28일 포삿(Pursat)주 내 수해를 입은 430가정, 1,437명에게 쌀 8.6톤, 통조림 생선 430박스, 국수 430박스를 전달하였다. 이를 위해 DGB은행(은행장 이용만)은 지난 10월 21일 굿네이버스 캄보디아에 포삿 수해지역 긴급구호 성금 10,000달러를 전달한 바 있다. 이 날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식량 전달에는 포삿주 주지사(Mao Thornin)가 함께 참석하여 굿네이버스 캄보디아와 DGB은행에 감사를 표하였고,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캄보디아는 이밖에 바탐방, 프놈펜 지역에서도 수해피해 지역주민 800여가정을 대상으로 식수와 식량,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개발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굿네이버스 캄보디아 장동원 지부장은 “이번 긴급지원이 수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뜻을 함께 해준 DGB은행에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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