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2020년 첫 9개월 동안 209,819톤의 건조고무를 수출했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1% 증가한 수치라고 고무총국 보고서는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올해 1~9월 기간 동안 고무 상품 수출로 2억7100만 달러의 총수입을 올렸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7% 증가했다. 고무총국의 뽈쏘파 국장은 보고서에서 “올해 첫 9개월 동안 1톤의 건조고무의 평균 가격은 1,292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1달러 낮았다”고 말했다. 주로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및 중국에 상품을 수출한다. 캄보디아는 지금까지 총면적 402,313헥타르에 고무나무를 심었으며, 그 중 290,007헥타르(72%)는 고무를 생산할 정도로 자랐다./LYS번역정리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