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캄보디아 정부에 학교 재개학을 위해 230만 달러를 지원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큰 타격을 입은 교육청소년체육부, EU와 유니세프가 학생들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초운나룬 교육부장관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말하며 EU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카멘 모레노 주캄보디아 EU대사는 교육은 기본 인권이고 캄보디아의 발전을 위한 핵심 구성 요소라고 전하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의 교육이 방해를 받고 있으며 이것이 세계 회복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카멘 대사는 유럽연합과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는 15년 이상 함께한 파트너라고 하면서 캄보디아 학교 재개학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KYR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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