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비로 홍수가 발생하면서 캄보디아 전역에 피해가 있었으며 그 중 뽀삿과 바탐방 주가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3,025헥타르의 농작물과 논이 침수되었고 최소 10명이 목숨을 잃고 2,000가구 이상이 홍수 피해를 입었다. 이후 뽀삿 주지사 마오토닌은 5번 국도로 이동하는 것을 금지했으며 경찰관과 지방당국은 피해 지역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수자원기상부는 지난 11일 당렉과 카다몸 산맥을 따라 북서부과 북부 지방에 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홍수에 대비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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