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도 프놈펜과 베트남의 타이 닌(Tay Ninh) 지방과 접해있는 스바이리엥 (Svay Rieng) 지방의 바벳(Bavet) 도시 간의 철도 연결에 대한 타당성 조사가 완료되었다고 바심 소리아 공공 사업 교통부 대변인이 AKP(국영통신언론)에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는 중국 기업이 타당성 조사를 수행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았으며 조사가 얼마 전 완료됐지만 아직 결과가 제출되지 않았다고 교통부는 밝혔다. 대변인은 프놈펜과 바벳을 연결하는 철도 프로젝트는 여객과 화물 운송 모두 매우 중요성을 갖게 될 것이다. 대변인은 캄보디아와 베트남 간의 무역 활동이 대부분 바벳 국경을 통해 이루어 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통부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양국 간의 ‘교통 부문 협력 전략 (2018-2025)’ MoU의 일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