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조나 광산에너지부 총 책임자에 따르면 올해 6개월간 캄보디아의 에너지 수요가 감소했다. 이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공장, 호텔을 포함한 관광시설이 문을 닫았기 때문이다. 광산에너지부에 따르면 1월부터 6월까지 에너지 소비는 평균 3300만 킬로와트였다. 같은 기간 1,700메가와트의 전력이 공급되었는데 이는 작년 동기간 1,900메가와트와 비교해 감소한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력공급은 2018년 2,635메가와트에서 작년에는 3,382메가와트로 28퍼센트 증가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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