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중순 연휴동안 캄보디아에서 5건의 화재가 발생해 8명이 부상을 입었다. 내무부 화재구조경찰국에 따르면 화재로 인해 3채의 집과, 1곳의 공장 등이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이는 작년 10건 이상의 화재가 발생해 8채의 집과 1곳의 창고, 유칼립투스 나무 등 이 피해를 입은 것보다는 감소한 피해 규모이다. 화재는 프놈펜, 스떵뜨렝, 까엡, 시엠립, 쁘레아시하누크 주에서 발생했는데 주로 전기결함과 가스폭발로 인한 것이었다. 한편 올해 상반기 500건의 화재로 11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514채의 집과 225개의 구조물이 피해를 입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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