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올해 7개월간 426,073톤의 쌀을 수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38.33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그 중 쟈스민 향미는 339,674톤이 수출되어 총 수출의 79.72퍼센트를 차지했다. 중국은 155,327톤을 수입하면서 총 수출의 36.46퍼센트를 차지해 가장 큰 시장의 명목을 이어갔고 유럽은 144,247톤(33.85퍼센트), 아세안은 57,064톤(13.39퍼센트), 그 밖에 지역은 69,435톤(16.3퍼센트)을 차지했다. 벵사쿤 농림수산부 장관은 7개월 간 57개국이 쌀을 주문했다면서 유럽, 중국, 아세안, 그밖에 지역에서 수출이 각각 37,7퍼센트, 25.91퍼센트, 44.03퍼센트, 72.40퍼센트 증가했다고 했다. 장관은 베트남에도 지난 7개월 간 1억1천만톤의 쌀이 수출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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