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에 따르면 말리에서 돌아 온 유엔 평화군 중 네 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성명에 따르면 각각 28, 37, 47세의 남성과 29세 여성이 보건센터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지난 7월 10일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온 74명의 평화군 중 일부이다. 이들은 도착 당시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이 나왔지만 13일 격리 후 다시 검사했을 때 양성을 보였다. 현재 캄보디아 총 감염자(234명) 중 완치율은 70% 정도이다./KT에서 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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