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고기의 나라’ 캄보디아에서 올해 상반기 10억 마리 가까이 되는 어류가 생산되어 작년 동기간 대비 1퍼센트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벵사쿤 농림수산부 장관은 지난 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약 835,000,000마리의 어류가 생산되어 작년보다 500,000마리 증가했다고 했다. 장관은 국가의 식량안전성이 증가해 기쁘다고 하면서 이것이 어류 수입을 감소시키고 현지 고용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장관은 어류가 캄보디아인들에게 주요 단백질원이며 수입원 이라고 했다. 훈센총리 또한 쁘레이벵의 민물양식조사개발센터를 방문해 적절한 양식 활동으로 생산성을 늘려 국내수요를 맞추어 줄 것을 장려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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