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캄보디아 몬돌끼리주에 감자생산을 도울 계획이다. 송케앙 몬돌끼리지방농림수산국 국장은 2017년부터 감자생산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 몬돌끼리 주가 감자를 생산하기 알맞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이제 감자를 재배하여 농부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감자 종자를 생산하는 것이 주요관문인데, 한국과 함께 이를 진행하고 있어 올해 말에는 과정이 완료되어 2021년에는 감자 생산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캄보디아는 현재 대부분의 감자를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다. 캄보디아에서는 연간 500톤의 감자가 소비되는 것으로 추정된다./AKP에서 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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