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총리가 코로나19펜데믹이 캄보디아 경제에 영향을 줄지 몰라도 사람들을 굶어 죽일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쁘레이벵에 위치한 민물수중생물조사개발센터를 방문한 훈센총리는 정부가 누구도 굶주리게 하지 않겠다고 했다. 총리는 캄보디아 경제가 관광, 교통서비스, 산업에만 의존하지 않고 있으며 농업부문이 주요 산업이라고 강조하며 예로부터 캄보디아 사람들은 옛 부터 쌀과 생선을 먹으며 살아왔다고 했다. 총리는 코로나19 펜데믹의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관련기관과 국민들에게 농업생산성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독려했다. 한편 캄보디아는 총 165건의 코로나19감염이 보고되었는데 캄보디아인 93명, 프랑스인 40명, 인도네시아인3명, 캐나다인 2명, 벨기에인 1명으로 주로 해외유입에 의한 것이다./KT에서 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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