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태국, 베트남은 라오스가 1,460MW의 루앙프라방 수력발전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따라 국가 간 부정적 영향을 줄이기 위해 제안된 조치를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7월 1일자 보도자료에서 메콩강위원회(MRC)는 라오스 정부에 기술검토보고서와 국가별로 작성한 의견 및 권장사항을 고려하고 해결하도록 요청했다. S.쁘라짬웡 MRC 대표는“관련 사항들은 라오스의 프로젝트가 직렬 댐의 공동운영에 집중함으로써 잠재적 악영향을 피하고 최소화하는 조치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쏘쏘폿 캄보디아메콩위원회(CNMC) 위원장은 캄보디아가 메콩강 하류에 위치함에 따라 프로젝트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일 캄보디아는 라오스에 댐 건설로 인한 영향을 추가로 파악하고 더 광범위한 평가와 적절하고 효과적인 완화계획 및 조치를 고려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캄보디아청년네트워크 싸모니 팀장은 지금까지 수력발전 건설 관련 정보가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수집된 바 없다고 성토했다./LYS번역정리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