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정부가 한국정부에 양국의 친선관계를 상징하는 캄보디아-한국다리를 요청했다. 박흥경 주 캄보디아 한국대사는 다리 건설 건에 대해 한국측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훈센총리가 지난 2월 2번과 22번국도의 보수공사 착공식에서 한국에 다리건설을 요청한 것에 기인한 것이다. 박 대사는 한국정부가 쯔로이쩡봐-스바이츠롬 구간을 친선다리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프로젝트가 승인되면 양국 외교관계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캄보디아가 중국과 일본의 친선다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정부에서 진지하게 요청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리건설에는 4000만달러에서 5000만달러의 비용이 예상된다./KT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