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지뢰와 불발탄으로 인해 36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작년 동기간 62명과 비교해 42퍼센트 감소했다. 캄보디아지뢰행동피해자지원 당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9명이 사망해 작년 11명 보다 감소했다고 하면서 51명이였던 부상자도 27명으로 감소했다고 했다. 캄보디아는 1960년대부터 1998년까지 내전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뢰와 불발탄이 남아있는데 30년간의 갈등은 400에서 600만개의 지뢰와 탄약을 남겼다. 보고서에 따르면 1979년부터 2020년까지 19,789명이 사망하고 45,102명이 부상을 입었다. 리터치 당국 부회장은 동남아시아가 2025년까지 모든 지뢰를 제거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서 3억7천7백만달러를 개발협력국으로부터 지원받았다고 했다./KT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