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캄보디아 내 화재가 작년 대비 증가했다. 넷반타 내무부 화재방지국장에 따르면 올해 6개월간 691건의 화재로 11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하며 이는 작년 429건의 화재, 10명 사망, 46명 부상 보다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국장에 따르면 화재의 41퍼센트는 전기결함, 39퍼센트는 부주의, 나머지 20퍼센트는 원인 불명이라고 밝혔다. 화재방지국에 따르면 캄보디아 내 사다리가 탑재된 소방차와 소화기, 방호복, 구조물품, 산소호흡기 등이 부족하다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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