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전력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전기수요가 감소해 올해 건기에는 전기부족을 겪지 않았다고 밝혔다. 텡속말 전력당국 회장에 따르면 올해 펜데믹으로 봉제공장과 숙박산업이 운영을 임시로 중단했기 때문에 전기수요가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면서 올 한해 전기수요가 20퍼센트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전기수요가 30퍼센트 증가했던 작년과 대조되는 상황이다. 빅터조나 총에너지국 책임자는 수요가 감소하면 주변국가로부터의 전기수입도 감소할 것이라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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