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프놈펜법원이 검문을 실시하던 교통경찰을 치고 달아난 남성을 기소했다. 남성은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은 공무집행방해, 불법번호판사용, 도주의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가 확정되면 징역 5년형을 받는다. 이 사고는 짬짜오 로타리에서 발생했는데 남성은 차량검사를 요구 받자 이를 거부하고 멈추라는 경찰에 말도 무시한 채 달아났다가 30분만에 붙잡혔다. 피해 경찰은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KT에서 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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