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밀집방지캠페인에 따라 캄보디아 교도소에 수감된 약 10,000명의 재소자들이 석방될 예정이다. 서켕 내무부 장관은 대부분 수감자들이 형량을 거의 다 채웠고 석방 후에도 계속 감시해 범죄 재발을 막을 것이라고 했다. 장관은 정부가 교도소의 만원상태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인권문제와 비용의 부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고 말했다. 그는 형사법을 제외한 경범죄나 형량을 거의 채운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사면이 실시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정부가 이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방안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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