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개월 동안 단 386,093명이 캄보디아고고학공원을 방문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64퍼센트 감소한 것이다. 이 기간(1월부터 5월까지) 고고학공원은 1,802만 달러의 수입을 거두었다. 5월 한달만 놓고 보면 1,776명의 외국인이 다녀가 72,037달러의 수입을 올렸는데 이는 작년과 비교하면 무려 98.8퍼센트 감소한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캄보디아가 지난 3월부터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기 위해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한 것에 기인한 것인데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캄보디아 관광산업도 엄청난 타격을 받고 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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