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정부가 바탐방에 있는 쁘람삐 산을 천연자연유산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쁘람삐산은 353.9헥타르 넓이로 프놈프렉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훈센총리가 지난 25일 발표한 칙령에 따르면 이번 천연자연유산 지정은 자연보호와 생물다양성보호, 지속적 천연자원사용을 위한 것이다. 또한 자연유산으로 지정되면 쁘람삐산은 환경부와 관련당국, 기관, 지방행정국, 군의 관리 하에 있게 된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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