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의 유기농채소생산 장려책과 채소 수입의 감소로 캄보디아의 채소 소비가 증가했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캄보디아인들이 하루에 573톤의 채소를 먹으며 그중 400톤이 현지에서 생산되고 나머지는 베트남, 태국, 중국에서 수입된 것이다. 정부는 현지 채소와 축산, 어업생산을 늘려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를 맞추고 있었는데 벵사쿤 농림수산부 장관은 앞으로 현지생산이 현지시장 수요에 맞춰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캄보디아인들의 주식은 쌀이고 민물생선을 주로 섭취한다. 최근 들어 프놈펜시에서는 배달음식과 패스트푸드점 증가 등으로 식습관이 변하고 있다. /KT에서 장진영 번역정리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7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0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