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새로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견되지 않으면서 캄보디아는 점차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당국은 학교나 종교시설을 제외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인 식당 등의 방역 조치에 나섰다. 지난 15일 열린 장관 회의에서 훈센 총리는 국내 식당들의 코로나19 방역 및 소독 점검, 시찰을 허용하며 아직도 코로나19 방역기준에 못 미치는 식당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앞으로 공무원들이 각 지역의 식당들을 돌며 위생 및 방역기준치 미달인 식당들을 임시폐쇄하고, 방역수칙을 제대로 이행할 여건을 갖추면 다시 영업을 허락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