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으로 캄폿 관광항구가 완공될 예정이고 항구가 완공되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이 열릴 것이다. 소이시놀 캄폿 관광청장은 올해 4월 항구가 완공될 예정이었지만 기술적인 부분 때문에 완공이 미뤄졌다고 하면서, 항구가 완공되면 캄폿에서 베트남, 태국으로의 연결이 가능해져 관광이 더욱 활성화 될 거라고 말했다. 캄폿 항구는 아시아개발은행 800만달러 차관으로 지어졌다. 항구는 300미터 길이로 300-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여객선이 드나들 수 있다. 아시아개발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이 새 항구를 통해 매년 360,000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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