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국제학교 학부모들이 원격수업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학비의 45퍼센트 감액을 요구하며 두 번 째 시위에 나섰다. 학부모 중 한명에 따르면 처음에는 50퍼센트의 감면을 요구했지만 학교측이 거절했고 펜데믹 상황으로 인한 학교의 상황을 고려해 5퍼센트 낮춘 45% 감면을 요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어린 학생들에게는 학습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다고 우려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학부모들의 경제적 상황도 어려워져 학교가 학비를 낮춰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안드레스트루브 국장은 학교가 유치원생들에게는 학비의 25퍼센트를, 1학년부터 12학년까지는 15퍼센트를 감면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직 학부모들의 요구에 대한 새로운 성명을 발표하지는 않은 상황이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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