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가 지금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약 450만 달러를 지출했다. 욕삼밧 보건부차관은 기자회견에서 지출은 의료용품과 병원시설에 집중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정부 예산에서 편성된 것이라고 했다. 보건부는 정부에 600만 달러를 요청해놓은 상태이다. 정부는 예산과 별도로 1300만 달러의 기부금을 얻어 이 중 감염환자의 치료와 노동자들의 진단을 위해 600만 달러를 사용했다. 캄보디아는 4월 22일 기준 13개 지방에서 총 122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고 그 중 110명이 치료되었다./AKP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