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훈센총리가 평화궁(peace palace)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논의를 위해 특별 아세안, 아세안플러스3 비디오회의에 참여했다. 훈센 총리 뿐만 아니라 프락소쿤 외교부장관과 헹초운나룬 교육부 장관, 맘분헹 보건부 장관 그리고 다른 고위급 관료도 함께 회의에 참여했다. 특별아세안 정상회담 의장인 응온센푹 베트남 총리도 이번 특별회담은 코로나펜데믹 사태로 아세안 인구 6억명 중 15,000건의 확진사례가 발생한 것에 대해 논의하기 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두 함께 펜데믹에 맞서야 한다고 했다. 센푹 베트남 총리는 이번 회담으로 해결방안이 나오길 바라며 사람들의 생활이 재개되고 지속적인 성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특별아세안플러스3 회담에는 일본, 중국, 한국의 정상들도 참석했다./KT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9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2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