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시엠립과 프놈펜에 있는 칸타보파 어린이 병원에서 어린이 71명의 심장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같은 기간 동안 165명의 어린이가 뎅기열로 입원했고 1,889명이 수술을 받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3월 25일 기준으로 57,097명의 아이가 외래진료를 받았고 10,589명이 입원했다. 또한 11,183명의 산모가 외래진료를 받았고 1,782명이 출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칸타보파 병원 측은 모든 치료비와 출산비용이 무료이고 2,500명의 의료진이 이를 돕고 있다고 했다./PP에서 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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