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행정당국이 다가오는 캄보디아 설날인 쫄츠남의 쏭끄란 축제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4월 중순 왓프놈 사원에서 개최되기로 예정되었던 이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취소되었다. 친 케타나 국내외축제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은 비록 바이러스 전염으로 인해 이번 캄보디아 설날 행사는 취소되었지만, 모두 집에서 각자의 나름대로 설을 기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예정되었던 행사가 취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3월 초, 시엠립의 신년행사도 38세 현지 남성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취소되었고, 얼마후 깜폿에서도 같은 이유로 축제가 취소된 바 있다./KYR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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