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기상청에 따르면 내년 700만달러를 투입해 자연현상분석과 일기예보를 위한 레이더를 설치한다. 찬유타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캄보디아에는 현재 단 한 대의 레이더가 프놈펜에 있고 59대의 자동기상관측소가 지방별로 있다고 했다. 하지만 아시아개발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캄퐁톰 주에 레이더를 추가로 설치해 빠른 기상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프놈펜에 있는 레이더가 캄보디아 전역을 감지할 수 있지만 새로운 레이더가 생기면 관측력은 더욱 완벽해 질 것이라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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